안녕하세요, 2024년을 건너뛰고 2025년 회고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. 그마저도 다소 늦은 1월 중순에야 이 회고를 쓰고 있네요. 조금 변명을 해보자면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고... 그런 일상을 반복하다 보니 시간의 흐름에 둔해지게 되더라구요.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벌써 2026년이 됐다는 것을 믿을 수 없어요.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학생 때와 비교했을 때 다소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, 회고를 쓰려고 앉아봐도 그렇게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. 그래서 다소 두서가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편하게 읽어주세요. 여행과 여행, 그리고 여행2025년에는 여행을 정말 많이 갔습니다. 개인적으로 간 여행도, 친구들과 간 여행도, 가족과 간 여행도, 그리고 회사에서 간 출장(이라고 쓰고 여행이..